OCEAN VIEW
제주 오션뷰 펜션 전 객실이 바다를 향한 제주올레로
침실에서도, 거실 통창 앞에서도 바다. 바로 앞 바닷가에 해안 산책로가 있는 제주시 바다 앞 숙소

"오션뷰" 라고 다 같은 오션뷰가 아닙니다
숙소를 고를 때 오션뷰라는 말은 흔하지만, 실제로는 창 한쪽 구석으로 바다가 살짝 보이거나 일부 객실만 바다를 향한 경우가 많습니다. 제주올레로는 건물 자체가 바다를 정면으로 바라보게 지어져 있어, 스튜디오와 펜트하우스 전 객실이 예외 없이 바다를 향합니다. 앞을 가리는 건물이 없습니다. 층에 따라 바다를 내려다보는 높이만 다를 뿐, 어느 객실에서든 수평선까지 트인 바다가 보입니다. 침대에 누워서, 간이주방에서 아침을 준비하면서, 거실 소파에 앉아서 — 객실 어디에 있어도 바다가 시야에 있습니다.
통창 거실에서 보는 제주 바다
거실은 바다 쪽 벽 전체가 통창입니다. 발코니나 베란다는 없지만, 그만큼 창이 크고 실내가 바다와 바로 이어지는 느낌입니다. 비 오는 날에는 창가에 앉아 파도를 보고, 맑은 날에는 창을 열어 바닷바람을 들이면 됩니다. 밤이 되면 풍경이 한 번 더 바뀝니다. 해안 산책로의 가로등 불빛이 바다에 비치고, 여름에는 조명이 켜진 수영장이 창 아래에 놓입니다.
- 스튜디오 16평 · 펜트하우스 23평(복층) 모두 바다 정면
- 거실 바다 쪽 벽 전체 통창 (발코니·베란다 없음)
- 앞을 가리는 건물 없음 — 층별 높이 차이만
일출과 일몰 — 여름엔 거실 창에서, 다른 계절엔 바닷가에서
객실은 북쪽 바다를 향합니다. 해가 북동쪽에서 떠서 북서쪽으로 지는 여름에는 거실 통창 안에 일출과 일몰이 모두 들어옵니다. 봄·가을·겨울에는 해가 동서로 치우쳐 뜨고 지기 때문에 객실 창에서는 직접 보이지 않지만, 펜션 바로 앞 바닷가 해안 산책로로 나가면 바다 위로 뜨는 해와 바다로 지는 해를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객실에서 일출을 보세요" 라고만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여름엔 거실 창에서, 다른 계절엔 잠깐 걸어 나가 바닷가에서.
바다 앞 숙소의 하루
아침에는 산책로를 따라 가볍게 걷거나 뛰는 동네 주민들과 마주칩니다. 낮에는 버스나 택시로 제주 곳곳을 다녀오고, 저녁에는 도보 거리의 식당과 마트에서 먹을 것을 사 와 통창 앞에서 바다를 보며 먹습니다. 관광지 한복판이 아니라 제주 사람들이 사는 동네의 바닷가라서, 밤에는 파도 소리 말고는 조용합니다. 제주공항에서 택시로 15분, 제주 어디로든 나가기 좋은 위치라 여행 내내 한 곳에 묵으며 다니기에 알맞습니다.
객실에서 본 바다
오션뷰 객실 2종
커플·소가족은 스튜디오, 4인 가족은 복층 펜트하우스
제주 오션뷰 펜션 자주 묻는 질문
정말 모든 객실에서 바다가 보이나요?⌄
네. 스튜디오와 펜트하우스 전 객실이 바다를 정면으로 향하고 있고, 앞을 가리는 건물이 없습니다. 층에 따라 높이만 다릅니다.
객실에서 일출을 볼 수 있나요?⌄
객실이 북향이라 여름에는 거실 창에서 일출과 일몰을 모두 볼 수 있습니다. 다른 계절에는 바로 앞 바닷가 해안 산책로로 나가면 보입니다.
발코니나 테라스가 있나요?⌄
발코니·베란다는 없습니다. 대신 거실의 바다 쪽 벽 전체가 통창이라 실내에서 바다를 넓게 볼 수 있습니다.
바다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펜션 바로 앞이 바닷가이고, 잠깐 걸어 나가면 해안 산책로입니다. 모래 해변은 아니고 데크가 놓인 바닷가 산책길입니다.
어느 객실이 전망이 더 좋나요?⌄
전망을 가리는 것이 없어서 객실 간 차이는 높이뿐입니다. 4층 펜트하우스가 가장 높고, 복층 다락에서도 바다가 보입니다.
밤에 파도 소리가 시끄럽지 않나요?⌄
잔잔한 파도 소리가 들리는 정도입니다. 관광지 번화가가 아니라 주민 생활 지역이라 밤에는 조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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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객실 오션뷰 · 요금은 이용안내에서

